지황
지황은 땅속에서 자라는 뿌리를 수확하는 작물입니다. 수확해 씻은 생지황, 말린 건지황, 찌고 말리는 과정을 거친 숙지황처럼 가공 방식에 따라 이름을 구분합니다.

경옥채 한약국은 오리진과 플러스에 금산의 6년근 홍삼·생지황과 제주 봉개꿀을, 블랙에디션 리미티드에 지리산 토종꿀을 사용합니다. 쌍화차에는 작약·당귀·천궁·황기를, 생맥 액상차에는 맥문동·오미자·인삼을 씁니다. 제품에 따라 원료의 종류와 배합 비율을 달리합니다.
오리진·플러스의 6년근 홍삼과 생지황은 금산, 꿀은 제주 봉개산입니다. 녹용은 러시아 알타이, 침향은 인도네시아, 산삼은 국산 산양산삼입니다.
생강은 스틱과 280g 병 진액 모두 국산이고, 블랙에디션 리미티드만 지리산 토종꿀과 국산 유기농 6년근 홍삼을 씁니다. 원료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완제품의 효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오리진과 플러스에는 국산 6년근 홍삼·생지황·복령·꿀을 담습니다. 같은 네 가지 재료도 단지와 스틱에 맞춰 비율을 달리합니다.
홍삼의 재배 연수와 꿀의 산지, 녹용의 원산지를 제품별로 구분합니다. 오리진·플러스와 리미티드는 사용하는 꿀과 홍삼 원료가 다릅니다.
| 제품 | 원료 선택 | 확인할 배합과 산지 |
|---|---|---|
| 오리진·플러스 | 국산 6년근 홍삼·생지황·복령·꿀 | 금산 홍삼·생지황, 제주 봉개꿀 사용 |
| 골드·플러스골드 | 국산 홍삼·복령·구기자, 러시아산 녹용 | 녹용 2% · 구기자 1% |
| 블랙에디션 리미티드 | 국산 6년근 유기농 홍삼, 국산 산삼, 지리산 토종꿀 | 홍삼 5% · 산삼 5% · 토종꿀 41.5% |
| 침향 환 | 러시아산 녹용·인도네시아산 침향 | 녹용 16% · 침향 5% |
| 생강·레몬생강 | 스틱과 병 진액 모두 국산 생강 사용 | 레몬과 함께 배합하는 재료는 형태별로 다름 |
오리진 공식 원료 안내 · 플러스 공식 원료 안내 · 블랙에디션 리미티드 공식 원료 안내 · 생강 공식 원료 안내
재료의 이름과 모양, 사용하는 부위, 가공에 따른 차이를 공공기관 자료로 살펴봅니다.
아래 설명은 재료 자체에 관한 일반 정보이며, 공공기관·학술 자료에 실린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제품의 원재료와 함량은 해당 제품 표시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지황은 땅속에서 자라는 뿌리를 수확하는 작물입니다. 수확해 씻은 생지황, 말린 건지황, 찌고 말리는 과정을 거친 숙지황처럼 가공 방식에 따라 이름을 구분합니다.
인삼은 가공 형태를 함께 보면 이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말리지 않은 인삼은 수삼, 익히지 않고 말린 것은 백삼, 쪄서 익힌 뒤 말린 것은 홍삼으로 구분합니다.
복령은 땅속에서 만들어지는 균사 덩어리인 균핵을 가리킵니다. 산림청 자료에서는 내부 조직의 색에 따라 흰색은 백복령, 연한 붉은색은 적복령으로 구분해 설명하며, 성분으로 파키믹산·에부리코산·투물로식산 같은 트리테르펜류와 여러 다당류를 열거합니다.
구기자는 가지과에 속하는 구기자나무의 열매입니다. 자줏빛 꽃이 핀 뒤 열매가 맺히며 가을에는 붉은색으로 익습니다. 농촌진흥청 자료는 열매를 약용하고 어린 잎은 식용한다고 기술합니다.
대추는 가을에 적갈색으로 익는 대추나무의 열매입니다. 안쪽의 씨는 단단한 핵에 싸여 있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씨에 베툴린·베투릭산·지방 등이 들어 있다고 기술합니다. 우리 음식에서는 떡과 음식의 고명 등으로 두루 사용되어 왔습니다.
맥문동은 짙은 녹색 잎과 보랏빛 꽃을 가진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뿌리 끝에는 흰색의 덩이뿌리가 달립니다.
생강은 땅속에서 줄기가 옆으로 뻗어 자라는 식물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자료에서는 황백색의 속살과 특유의 향, 매운맛을 소개합니다.
오미자는 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열매가 익으면 붉은색을 띱니다. 산림청 자료는 열매의 단맛·신맛·쓴맛·매운맛·짠맛과 연결해 오미자라는 이름을 설명하고, 전국 28개 지역 36개 재배지에서 모은 열매를 분석해 지표성분 세 가지(쉬잔드린·고미신 A·고미신 N)의 합이 평균 1.19%라고 보고합니다.
원문 확인: 2026.09.13
오리진과 플러스는 모두 생지황·꿀·홍삼·복령을 사용합니다. 오리진은 단지형, 플러스는 스틱형이며 네 가지 원료의 배합 비율도 다릅니다.
오리진은 꿀 45%·생지황 39%·복령 10%·6년근 홍삼 6%로 배합합니다. 플러스는 꿀 44%·생지황 43.4%·6년근 홍삼 6.3%·복령 6.3%입니다. 오리진이 꿀과 복령을, 플러스가 생지황과 홍삼을 조금 더 많이 씁니다.
| 원료 | 오리진 | 플러스 |
|---|---|---|
| 꿀 | 45% | 44% |
| 생지황 | 39% | 43.4% |
| 홍삼 | 6% | 6.3% |
| 복령 | 10% | 6.3% |
골드에는 러시아산 녹용 2%와 국산 구기자 1%가 들어갑니다. 블랙에디션은 여기에 국산 산삼 3%를 더하고, 블랙에디션 리미티드는 산삼을 5%로 올리면서 유기농 6년근 홍삼 5%와 지리산 토종꿀 41.5%로 원료를 바꿉니다. 침향환은 꿀 47%·녹용 16%·산수유 16%·당귀 16%·침향 5%로 배합이 또 다릅니다.
같은 단지형 제품도 녹용·산삼의 함량과 꿀·홍삼 원료가 다릅니다. 원료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완제품의 효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쌍화차에는 국산 작약·당귀·천궁·숙지황·황기·진피·생강·대추와 국산 벌꿀이, 십전 액상차에는 국산 인삼·삽주·복령·숙지황·황기가 들어갑니다.
생맥 액상차는 국산 맥문동·인삼·오미자와 벌꿀을, 오미자차는 국산 오미자와 벌꿀을 사용합니다. 비움·채움 티백에는 곡물·귤과 생강·계피가 들어갑니다.
농축액의 배합 비율은 완제품을 기준으로, 대괄호 안의 원료 비율은 농축액 내부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두 숫자는 기준이 다릅니다.
생강차와 레몬 생강차처럼 스틱과 병 형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각 형태의 원료표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제품 이름에 드러난 원료 외에도 배합에 들어가는 모든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관련 표시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이전에 구매한 제품이라도 현재 포장을 기준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네 가지 원료는 같고 비율이 다릅니다. 오리진은 꿀 45%·생지황 39%·복령 10%·6년근 홍삼 6%, 플러스는 꿀 44%·생지황 43.4%·홍삼 6.3%·복령 6.3%입니다.
러시아 알타이 지역에서 생산된 녹용을 씁니다. 골드·플러스골드·블랙에디션에 2%, 침향환에 16%가 들어갑니다.
오리진과 플러스에는 제주 봉개꿀을, 블랙에디션 리미티드에는 지리산 토종꿀 41.5%를 씁니다. 단지와 환에서 꿀은 무게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원료입니다.
국산 작약·당귀·천궁·숙지황·황기·진피·생강·대추와 국산 벌꿀을 씁니다. 계피는 베트남산입니다.
아닙니다. 원료 노트는 공공기관 자료에 실린 식물 분류와 부위별 용도를 옮긴 것입니다. 원료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은 완제품의 효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제품 포장 뒷면의 원재료명 아래 알레르기 관련 표시에서 확인합니다. 이전에 구매한 제품이라도 현재 포장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