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과 당귀가 들어간 차를 찾는 분께
쌍화 10포는 국산 작약·당귀·천궁·숙지황·황기·진피·생강·대추와 국산 벌꿀을 저온·무압으로 추출한 100ml 액상차입니다. 원재료 가짓수가 가장 많은 구성입니다.
십전 10포
십전은 국산 인삼·삽주·복령·숙지황·황기를 중심으로 배합합니다. 쌍화와 겹치는 원료도 있지만 인삼과 복령이 들어가는 점이 다릅니다.

경옥채 한약국의 한약사가 원료를 직접 고릅니다. 국산 작약·당귀·천궁, 국산 오미자와 맥문동, 국산 생강과 벌꿀. 어떤 원료가 들어가는지부터 보고 고르세요.
쌍화차에는 국산 작약·당귀·천궁·숙지황·황기·진피·생강·대추와 국산 벌꿀이 들어갑니다. 십전 액상차는 국산 인삼·복령·황기·숙지황·삽주를, 생맥은 맥문동·인삼·오미자와 벌꿀을, 오미자차는 국산 오미자와 벌꿀만 씁니다.
생강은 스틱과 280g 병 진액 두 가지이고 배합이 서로 다릅니다. 비움·채움은 물을 부어 우리는 2g 티백입니다.
쌍화차에는 작약·당귀·천궁이, 오미자차에는 오미자와 벌꿀만, 생맥에는 맥문동과 인삼이 들어갑니다. 원료 조합이 곧 맛의 차이입니다.
작약·당귀를 넣은 것, 오미자와 맥문동을 넣은 것, 생강이 주원료인 것, 곡물과 귤피를 우리는 것.
어떤 원료가 들어갔는지를 기준으로 골라 보세요.
쌍화 10포는 국산 작약·당귀·천궁·숙지황·황기·진피·생강·대추와 국산 벌꿀을 저온·무압으로 추출한 100ml 액상차입니다. 원재료 가짓수가 가장 많은 구성입니다.
십전은 국산 인삼·삽주·복령·숙지황·황기를 중심으로 배합합니다. 쌍화와 겹치는 원료도 있지만 인삼과 복령이 들어가는 점이 다릅니다.
오미자차는 국산 오미자와 벌꿀 두 가지만 사용해 24시간 이상 냉침한 뒤 다시 달입니다. 원재료가 가장 간결한 구성입니다.
생강진액은 국산 생강을 착즙·농축하고 계피를 더한 280g 유리병입니다. 물에 푸는 양으로 농도를 조절합니다. 생강 스틱은 같은 생강착즙농축액 99%에 국산 건강분말 1%를 더한 배합입니다.
같은 생강 진액에 이탈리아산 레몬농축액과 레몬그라스·로즈마리·박하를 더했습니다. 생강에 레몬과 허브가 더해진 배합입니다.
비움·채움은 물에 우리는 2g 티백입니다. 비움에는 율무·결명자 같은 곡물과 귤피·청귤이, 채움에는 인삼·황기·백출에 생강·계피가 들어갑니다.
생강차 스틱과 생강진액은 국산 생강을 사용합니다. 레몬 생강차 스틱에는 국산 유기농 레몬착즙액 10%, 병 진액에는 이탈리아산 레몬농축액 5%가 들어가므로 형태별 원료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쌍화차에는 국산 작약·당귀·천궁·숙지황·황기·진피·생강·대추와 국산 벌꿀을 사용합니다. 계피는 베트남산을 사용합니다.
생맥 액상차는 국산 맥문동·인삼·오미자와 벌꿀을, 오미자차는 국산 오미자와 벌꿀을 사용합니다.
쌍화차·오미자차 파우치는 개봉해 바로 잔에 따릅니다. 티백은 물을 부어 우려 마시고, 생강진액은 원하는 양을 덜어 물에 풉니다.
| 이렇게 즐기고 싶다면 | 먼저 볼 구성 | 확인할 차이 |
|---|---|---|
| 한 포를 개봉해 바로 따르기 | 쌍화 10포 | 100ml × 10포 |
| 뜨거운 물에 천천히 우리기 | 비움 · 채움 | 각 2g 티백 10개 |
| 필요한 양을 덜어 물에 풀기 | 생강진액 | 280g 유리병 |
생강차는 생강의 향과 매운맛을 중심으로, 레몬 생강차는 레몬을 더한 배합으로 만듭니다.
생강 스틱과 280g 병에는 서로 다른 부원료가 들어가므로 같은 이름만 보고 고르기보다 형태별 원료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산 작약·당귀·생강·대추와 벌꿀을 배합하고 저온·무압으로 추출한 100ml 파우치 차입니다.
국산 인삼·복령·황기와 생강·대추, 벌꿀을 배합한 저온·무압 추출 액상차입니다.
국산 맥문동·인삼·오미자·벌꿀을 배합한 생맥 액상차. 한 포 100ml, 10포 구성입니다.
국산 오미자와 국산 벌꿀을 배합한 액상차. 24시간 이상 냉침한 뒤 다시 달입니다.
스틱과 진액 모두 국산 생강을 사용합니다. 스틱은 20g씩 30포, 병 진액은 280g 구성으로 배합도 다릅니다.
국산 생강에 레몬을 더한 액상차. 스틱은 국산 유기농 레몬착즙액, 병은 이탈리아산 레몬농축액을 사용합니다.
비움은 곡물과 귤의 향, 채움은 생강과 계피의 향. 두 가지 차를 각 10티백씩 한 상자에 담았습니다.
4.5g 환 한 알과 100ml 차 한 포. 서로 다른 두 형태가 한 세트입니다.
100ml 도자기 찻잔입니다. 검은색 흑자와 흰색 백자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쌍화차·십전을 담은 차 세트 A, 쌍화차·생맥·오미자차를 담은 차 세트 B와 플러스 홍삼 스틱 두 상자 구성입니다. 추석·설 명절 선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쌍화차는 국산 작약·당귀·천궁·숙지황·황기·진피·생강·대추와 국산 벌꿀을, 십전 액상차는 국산 인삼·복령·황기·숙지황·삽주를 씁니다. 원료 조합이 달라 맛의 인상도 다릅니다.
생맥은 국산 맥문동·인삼·오미자와 벌꿀을 쓰고, 오미자차는 국산 오미자와 벌꿀만 씁니다.
파우치는 이미 우려 담긴 액상차라 개봉해 잔에 따르고, 티백은 물을 부어 우리는 침출차입니다. 비움·채움은 2g 티백을 물 250ml에 3분 우립니다.
다릅니다. 스틱은 국산 생강 착즙농축액 99%에 건강분말 1%를 넣고, 280g 병 진액은 유기농 흑설탕과 계피를 더해 만듭니다.
일상에서는 같은 뜻으로 씁니다. 포장의 표시사항에는 진액·액상차가 정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