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옥채 브랜드 목차
- 경옥채 홍삼 라인과 한방차 라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 경옥채 브랜드 이름과 온고이지신 철학
- 홍삼 단지 스틱 선택 기준
- 경옥채 한방차 라인의 구성
- 경옥채 디자인과 청담 한남 매장
- 경옥채 신세계 선물세트 협업과 홍콩 팝업
- 경옥채 일본 매체 소개 이력
- 경옥채 브랜드 이력을 제품 선택에 쓰는 방법
- 경옥채 제품 라인 자주 묻는 질문
- 경옥채 브랜드 자료와 출처
- 경옥채 브랜드 관련 글
경옥채의 제품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한쪽은 단지·스틱·환이고, 다른 한쪽은 잔에 따라 마시는 차와 진액입니다. 두 라인은 담는 형태와 먹는 방식이 다르지만 원재료를 고르는 태도와 정갈한 포장을 함께 이어 갑니다.
처음 제품을 보는 분이라면 이 두 갈래를 먼저 구분해 두는 편이 편합니다. 어느 쪽을 찾고 있는지가 정해지면 비교할 제품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두 라인의 구성과 브랜드가 지나온 이력을 함께 살펴보세요.
경옥채 홍삼 라인과 한방차 라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경옥채의 단지 제품은 오리진·골드 등이며, 스틱은 플러스 계열, 환은 산삼·침향으로 나뉩니다. 경옥채는 쌍화·십전·생맥·오미자 차, 생강·레몬생강의 스틱과 진액, 비움·채움 티백으로 구성됩니다.
| 찾고 있는 형태 | 먼저 살펴볼 브랜드 | 비교할 제품의 예 |
|---|---|---|
| 집에서 덜어 먹는 단지 | 경옥채 | 오리진·골드·블랙에디션 |
| 한 포씩 꺼내는 스틱 | 경옥채 | 플러스·플러스골드 |
| 한 알씩 나누어진 환 | 경옥채 | 산삼·침향 |
| 잔에 따라 마시는 차 | 경옥채 | 쌍화·십전·생맥·오미자 |
| 물에 풀거나 우려 마시는 차 | 경옥채 | 생강·레몬생강·비움·채움 |
운영 법인은 주식회사 더경옥이며 청담과 한남 매장의 상호는 경옥채 한약국입니다. 법인명, 브랜드명, 제품명은 쓰임이 다릅니다. 상품을 비교할 때는 오리진이나 플러스처럼 개별 제품명과 용량까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경옥채 브랜드 이름과 온고이지신 철학
경옥채는 한자로 瓊玉綵라고 씁니다. 보석과 비단을 뜻하는 글자에서 ‘비단과 보석을 만드는 마음으로’라는 다짐이 이어집니다. 한약사 부부가 원재료를 연구하고 제품을 개발합니다. 경옥채 브랜드 이야기
경옥채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바탕으로 전통에서 배운 재료와 방식을 오늘의 생활에 맞는 제품, 공간, 포장으로 이어 갑니다. 집에서 덜어 먹는 단지와 한 포씩 휴대하는 스틱도 서로 다른 생활 방식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원재료와 배합부터 단지를 열고 닫는 방식, 한 포를 손에 쥐는 크기까지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을 생각합니다.
오리진은 국내산 꿀·생지황·복령·6년근 홍삼으로 만듭니다. 골드에는 러시아산 녹용이 더해집니다. 제품마다 원재료의 배합과 원산지가 다릅니다.
홍삼 단지 스틱 선택 기준
먼저 먹는 장소를 떠올려 보세요. 집에 두고 사용할 제품인지, 가방에 넣어 다닐 제품인지 정하면 단지와 개별 포장 중 선택하기 쉬워집니다. 다음은 원재료입니다. 골드에 녹용과 구기자가 포함되는 것처럼 비슷한 이름 안에서도 배합이 달라집니다.
선물은 용량뿐 아니라 그릇과 포장에 따라 인상이 달라집니다. 오리진 300g은 유리 단지, 600g과 1,100g은 도자기 단지입니다. 블랙에디션 리미티드는 작가 도자기에 담고 전용 스푼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형태별로 고르는 순서는 홍삼 단지 스틱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옥채 한방차 라인의 구성
차 쪽은 형태가 한 번 더 나뉩니다. 쌍화·십전·생맥·오미자는 파우치에 담긴 액상차이고, 비움·채움은 물에 우려 마시는 티백입니다. 생강과 레몬생강은 스틱과 병 진액 두 가지로 나옵니다. 같은 차 라인이라도 준비하는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파우치 차는 데워서 잔에 따르면 되고 티백은 물의 양과 우리는 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진액은 물에 풀어 마시거나 다른 음료에 더해 쓰기도 합니다. 준비하는 손이 얼마나 가는지가 갈리는 지점이므로, 평소의 생활을 떠올리면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해집니다. 우리는 방법은 티백 우리는 법과 물 온도에서 다루었습니다.
원재료도 라인마다 다릅니다. 단지와 스틱은 꿀과 생지황을 뼈대로 홍삼과 복령을 더하고, 차 쪽은 작약·당귀·천궁 같은 식물 원료를 함께 우립니다. 이름이 겹치는 재료도 있지만 배합의 구조는 서로 다릅니다.
경옥채 디자인과 청담 한남 매장
경옥채는 2023 DFA Design for Asia Awards에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분야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의 아이덴티티·브랜딩(Communication Design / Identity & Branding)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브랜드 디자인으로 받은 상입니다. DFA Awards 공식 수상 기록
사진으로는 포장의 색과 분위기를, 매장에서는 제품의 크기와 질감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청담점은 서울 강남구 삼성로145길 13 1층, 한남점은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 102호입니다. 방문 전에는 공식 구매처 안내에서 운영 정보와 원하는 제품의 재고를 확인해 주세요.
경옥채 신세계 선물세트 협업과 홍콩 팝업
경옥채는 2025년 추석을 맞아 신세계백화점과 단독 선물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신세계그룹 공식 뉴스룸은 블랙에디션 리미티드와 해·소 세트를 소개하면서, 유기농 원료 사용 제안과 상품 이름 논의를 함께 진행한 기획 과정도 전했습니다.
2025년 10월 11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홍콩 코즈웨이베이 Hysan Place 2층 206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습니다. 홍콩 팝업스토어 당시 공지
경옥채 일본 매체 소개 이력
일본의 madame FIGARO japon, SPUR, VOGUE JAPAN, Precious는 서울의 공간과 선물을 다루는 기획에서 경옥채를 소개했습니다.
| 매체와 시기 | 소개한 내용 |
|---|---|
| madame FIGARO japon · 2019년 12월 | 청담 공간과 액상 제품, 현대적 포장 |
| SPUR · 2023년 3월호 | 서울 기획 속 경옥채 한약국과 제품 |
| VOGUE JAPAN · 2023년 6월 | Expedia와 함께한 서울 여행 기획의 경옥채 소개 |
| Precious · 2024년 2월 | 서울 기획 속 블랙에디션과 패키지 |
공간과 제품이 소개된 당시의 기록이므로, 현재 제품명·구성·가격은 공식 제품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기사에 실린 포장이나 라인업이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경옥채 브랜드 이력을 제품 선택에 쓰는 방법
수상이나 소개 이력은 브랜드를 이해하는 배경입니다. 다만 그것으로 제품을 고를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 상은 브랜드 디자인에 준 것이고, 매체 소개는 그 시점의 공간과 제품에 관한 기록입니다. 어느 쪽도 특정 제품의 원재료나 함량을 대신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순서를 나누어 두면 편합니다. 먼저 형태를 정하고, 그다음 원재료와 함량을 보고, 마지막에 용량과 포장을 맞춥니다. 브랜드 이력은 그 판단이 끝난 뒤 신뢰의 배경으로 읽으면 충분합니다. 표시사항을 읽는 순서는 식품 원재료명 함량 읽는 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옥채 제품 라인 자주 묻는 질문
경옥채는 이 블로그에서 모두 볼 수 있나요?
네. 경옥채의 단지·스틱·환과 경옥채의 차·진액·티백을 모두 다룹니다.
경옥채 제품에도 꿀이 들어 있나요?
오리진·골드·플러스·산삼·침향 등에는 꿀이 포함됩니다. 함량과 함께 들어가는 원재료는 제품마다 다르므로 선택한 제품의 표시사항을 확인하세요.
같은 브랜드면 원재료도 같은가요?
아닙니다. 브랜드가 같아도 제품별 배합이 다릅니다. 같은 원재료를 사용하는 오리진과 플러스도 함량과 형태가 다릅니다.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매장은 어디인가요?
청담점과 한남점에서 제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판매처별 취급 품목과 재고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약사가 개발한 제품은 한약인가요?
경옥채의 식품 제품은 액상차·기타가공품 등으로 분류되는 일반식품입니다. 개발자의 배경과 제품의 분류는 별개이며, 제품별 식품유형은 포장에 적혀 있습니다.